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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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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개골산
날짜 : 10-09-09 01:38
조회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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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더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더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Badu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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