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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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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개골산
날짜 : 10-10-29 00:17
조회 :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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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만남과 진실된 마음을 통해
당신의 얼굴을 자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주시는 글과
그안에 스며있는 따사로운 사랑을 통해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먼곳에 있다 해도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때론, 순박하고 거짓없는 대화속에
서로의 생각을 맞추어 가면서
진실한 사랑을 키울수 있는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당신에게 진정 감사함을 드립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나지않지만..
당신을 통해 싹티운 정을 좋은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사랑으로
열매를 맺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비록 그대로부터 알게 된 글이지만
그대를 사랑하므로...
이 글을 그대에게 바칩니다.
작은 가슴에서 싹트는 사랑이지만,
그대 사랑하는 마음은 하늘도 가리지 못합니다
눈을 뜨면 온통 그대 모습뿐이기에....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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