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
|
|
|
|
|
|
|
|
|
|
|
|
|
|
|
오늘 : |
195 |
| 어제 : |
248 |
| 최대 : |
17,988 |
| 전체 : |
1,351,268 |
|
|
|
|
|
|
|
|
|
|
좋은글_1 |
|
|
|
|
|
|
|
| 글쓴이: 향기나는글
날짜 : 08-03-19 10:24
조회 : 486
|
|
|
세계 미녀들의 한마디
▲ "나는 평생 화려한 보석들에 둘러싸여 살아왔어요.
하지만 내가 정말 필요로했던건 그런게 아니었어요.
누군가의 진실한 마음과 사랑, 그것뿐이였어요..."
- 엘리자베스 테일러 -
▲ "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었습니다.
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입니다."
- 오드리 햅번 -
▲ "나는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인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했던 사람에게는 그저
아름다운 한 여자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 그레이스 캘리 -
▲ "어릴 땐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날
바라봐 주었으면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오직 한 사람만
날 바라봐 주었으면 해요.
그것이 사랑이라고 믿어요."
- 마릴린 몬로 -
▲ "로렌스 올리비에가 없는 긴 생을 사느니
그와 함께 하는 짧은 생을 택하겠어요.
그가 없으면, 사랑도 없으니까요."
- 비비안 리 -
▲ "한 번도 사랑다운 사랑을 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 거에요.
내가 불륜을 저지르는 게 아니라,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 잉그리드 버그만 -
▲ "사랑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내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100여년을 살면서 내가 깨달은
단 한 가지 사실이 바로 이것입니다."
- 캐서린 햅번 -
▲ "난 평생 존 F.케네디를 잊을 수 없었어요.
그를 사랑해서가 한 가지 이유고
그에게 더 잘해 주지 못해서가
다른 한 가지 이유에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는 내 마음 속에 아직 있어요."
-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
▲ "마르코스는 밤에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내 얼굴을 물끄러미 보면서
내가 보고 싶었다고 얘기하곤 했죠.
잠든 그 순간에도 나를 그리워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얼마나 내가 보고 싶을까요..."
- 이멜다 마르코스 -
▲ 우린 너무 어렸고 너무 성급했으며,
너무 사랑했어요.
그 사랑의 기억으로 난 평생을 행복할 수 있었어요."
- 올리비아 핫세 -
▲ "사람들은 나를 마를린 먼로와 비교하곤 해요.
하지만 난 그녀와 비교되고 싶지 않아요.
그녀가 빨리 죽어서가 아니라,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서기 때문이에요.
난 이 세상에서 사랑을 이루고 싶어요."
- 다이애나 -
▲ "심한 고통과 분노의 시간이 있었지만
내 인생의 절반을 그와 함께 했습니다.
그는 좋은 사람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어질 깊은 끈이
우리 사이에 존재합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 -
▲ "사람들은 내가 아름답다고 칭찬하면서
내 사랑 역시 환상적일 정도로
아름다울 거라고 얘기합니다.
그렇지만 난 너무 부족한 여자라서,
늘 사랑 때문에 아파하고 울곤 하지요.
그래도 죽을때까지,
난 사랑을 하고 있을 거에요."
- 브룩쉴즈 -
▲ 사랑은 마법과 같아서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난 지금 영원한 마법을 꿈꾸죠.
우리가 늘 오늘처럼 사랑하게 해 달라고,
밤마다 기도합니다."
- 소피 마르소 -
▲ "사랑은 온 우주가 단 한 사람으로
좁혀지는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내게 우주는 나의 남편, 대니
그 하나 뿐이에요."
- 줄리아 로버츠 -
▲ 아름다운 이별은 없습니다.
다만 아름답게 사랑한 후에는
좋은 추억이 남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남겨준 사랑에
감사합니다."
- 샤론 스톤 -
▲ 인생은 쇼에요.
사랑은 이 쇼의 클라이막스죠.
돈이나 명예나 성공과는 비교하지도
못할 만큼 소중한 사랑을
내 두 아이와 남편에게 주고 싶어요."
- 마돈나 -

▲ 진짜 사랑은 언젠가는 상대의 마음에
가서 닿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사랑이 조용한 것일수록,
닿았을때 마음의 울림은
더 크다는 것도 말입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