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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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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향기나는글
날짜 : 08-12-27 13:13
조회 :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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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의 노예
프랑스의 어느 백만 장자 구두쇠가 있었습니다.
그는 얼마나 큰 부자였던지 자기 재물에 연연하여
날마다 그 재물에 기뻐했습니다.
자기 재물을 완전하게 보관하기 위하여 자기집의
포도주 저장실을 깊이 파고 그 저장실에 다시 깊은
굴을 파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서 거기에다 황금을
감추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굴의 출입구에는
용수철 잠을쇠를 붙여 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찾기위해 백방으로 애썼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그가 살던 집은 다른 사람의
손에 매각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을 매입한
사람이 지하실에 한 문을 발견하고 들어가 보니
그속에서 먼저 살던 주인이 황금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죽어 있었습니다.
그가 그곳에 들어갈 때 그문이 자동을 닫힌다는
사실을 망각했다가 뒤늦게 알게 되었고 그는
자기만이 아는 그 비밀 굴 속에서 황금을 쥔채로
죽었습니다.
결국 인간은 그냥 내버려두면 그 마음은 점점
욕심으로 채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교양인이
따로 있거나 인격자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시시때때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으며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 사는 양과 목자의 관계가
되어야 욕심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 <한줌도 않되는 생각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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