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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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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향기나는글
날짜 : 09-05-13 21:17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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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의 명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돼질 않았다.
배울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돼었다.
겨울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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