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
|
|
|
|
|
|
|
|
|
|
|
|
|
|
|
오늘 : |
211 |
| 어제 : |
248 |
| 최대 : |
17,988 |
| 전체 : |
1,351,284 |
|
|
|
|
|
|
|
|
|
|
좋은글_1 |
|
|
|
|
|
|
|
| 글쓴이: 향기나는글
날짜 : 10-01-27 09:00
조회 : 381
|
|
|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철학자 칼 힐티는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도 말없음이
더 커다란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아낀다는 명목 아래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 충고하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상대방을
더 아프게하고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상대방은 힘겹고 어려운 순간,
당신이 곁에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안이 될 때가 많습니다.
소리없는 침묵은
때로 더 많은 말을 들려 주고
더 많은 사랑을 표현해 줍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