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술마시기에 적당한 기분과 장소는... 공석(公席)에서 술을 마실 때는 천천히 한가롭게 마셔야 하고, 조심 없는 자리에서 마실때는 품위있고도 유쾌하게 마셔야 하며, 아픈 사람은 조금 마셔야 하고, 슬픈 사람은 취하도록 마셔야 한다. 봄에 술 마실 때는 뜰에서 마시고, 여름에는 교외(郊外)에서 가을에는 배 위에서 그리고 겨울에는 집안에서 마셔야 하고, 밤에는 달빛 아래서 술을 즐겨야 하다. - 좋은글 중에서 ->